동백(스님께서 선운사 동백은 춘백이라 하셨지요) 필때도 오고 싶고, 백일홍 피는 여름도, 꽃무릇이 한창인 가을도 다시 또 눈덮힌 겨울에 또 오고 싶습니다
"온기"
2026년 2월14-15일 체험 선으로 가는 첫걸음...
20260214_체험형 잠시라도 쉴수있었단는게 나에게 큰의미....
내가 감당하고 짊어져야 할 '사회적 나' 를 잠시 놓아주고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
일로부터 벗어나 심지어 핸드폰까지 보지 않게 되는 마법 같은 장소!
절 에서 살고 싶어요
마음의 안정을 찾아서
'완벽한 휴식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