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저는 왜 사는지,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.
이색적인 프로그램이 있어서 첫 템플스테이로 부담없을 것 같아 오게되었습니다
좋은 날,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
이 보다 편할수 없다
현실세게와 완전히 단절된 한사람이 아닌 한 자연물이 되어 자연속에 있다는 느낌
멋진 좋은 힐링
푹 쉬기
고요한 마음찾기 프로젝트 !
잘 ~ ~ 쉬다 갑니다